[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점 빼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모델 혜박은 "점 뺀지 3개월. 작았던 점이 계속 자라고 커지는 상태에 신경쓰이다가, 한국 가자마자 수술. 왜 이제야 했을까 하는 후회들만큼, 지금 너무너무너무 만족. 아직은 수술주변이 붉으스름하지만, 몇개월이 지나면 피부색으로 자연스럽게 변한다니 걱정 NoNo! 지금은 가벼운 화장으로 충분히 가려지는(레이저로는 못빼는 점이라, 수술을 했어요) 앞으로도 잘 관리 해야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코 아래쪽에 있던 점을 빼고 찍은 셀카들이 담겨 있다. 혜박인지 못 알아볼 만큼 확 달라진 모습이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