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수술실에서 무사히 나왔다.
25일 방송된 '모범택시2' 10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수술이 집도되기 직전, 수술실 전화벨이 울리며 수술이 중단됐다.
김도기의 몸에 수술을 하기 위해 칼을 대는 순간, 수술실 전화가 울렸다. 박동성 환자 수술은 언제 시작하냐는 전화였다. 이에 김도기는 수술까지는 하지 않고 칼에 살짝 베인 정도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다.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제훈이 수술실에서 무사히 나왔다.
25일 방송된 '모범택시2' 10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의 수술이 집도되기 직전, 수술실 전화벨이 울리며 수술이 중단됐다.
김도기의 몸에 수술을 하기 위해 칼을 대는 순간, 수술실 전화가 울렸다. 박동성 환자 수술은 언제 시작하냐는 전화였다. 이에 김도기는 수술까지는 하지 않고 칼에 살짝 베인 정도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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