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종민 "이경규, 적일 땐 안 무서웠는데 같은 팀 되니 무서워" 고백(편먹고공치리)

입력 2023-03-29 23: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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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편먹고 공치리5' 캡처
SBS '편먹고 공치리5'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종민이 이경규가 무섭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072) 시즌5-승부사들'(이하 ‘공치리')에서는 이경규X김종민, 차태현X홍경민이 대결을 펼쳤다.

1홀까지 빨랫줄 팀이 한 타 지는 상황에 놓였다. 이경규는 김종민에게 "네가 오르막이라고 하니까 내가 실수한 거 아니냐"며 김종민을 탓했다. 김종민은 이경규의 호통에 "적일 때는 안 무서웠는데 같은 팀 되니까 실수할까봐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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