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계탄 카페사장 김우림, 비 옆에 찰싹..♥정겨운 질투 하겠네

입력 2023-03-30 18: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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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카페에서 비를 만났다.

30일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오늘 카페 림 손님분들께서 여기가 천국이냐면서,,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그런거 같아요. 그냥 보기만 해도 재미있을거 같은 두 배우님들의 작품도 응원합니다(오빠 뭘 또 그렇게 째려봐 우리땐 다 글러브 끼고 레인오빠 노래했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은 정겨운과 비 사이에 앉아 활짝 웃고 있다. 김우림의 표정에서 비를 향한 팬심이 흘러넘친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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