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장영란이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난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 오래된 내 절친들. 청계천 처음 와봤다고 완전 신나하는 날 보며 #안쓰러워한다 누가 쫓아오나? 왜 이렇게 바쁘게 아등바등 사는지. 나에게 이런 시간도 사치라 생각하는지 #참나도문제야문제"라고 전했다.
이어 "암튼 이 시간에 이곳에 너무 행복했다. 이제 40대 중반. 나에게 소소한 행복 주며 살아야겠어요. 엄마가 웃어야 아이들도 남편도 더 행복하니깐요. 너흴 만나면 그때 나로 돌아가서 더 행복해. 진짜 이번엔 약속했듯이 자주 진짜 자주보자"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날씬한 체구를 통해 마네킹 같은 자태를 뽐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행복한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S '진격의 언니들',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