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주영이 민낯마저 예쁜 모습을 보여줬다.
30일 차주영은 자신의 채널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차주영은 사진과 함께 "20년지기 내 친구가 직접 만들어 온 싸인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차주영은 친구가 만들어준 사인지를 들고 자랑하고 있다. 차주영의 친구는 종이에 차주영의 스티커를 붙여 예쁜 사인지를 만들었다.
또 차주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인데도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차주영의 날렵한 턱선과 높은 콧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차주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 역을 맡았다. 또한 KBS2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