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미주 "이이경에 이성적 호감? 진짜 아냐..난 모태솔로"[종합]

입력 2023-03-30 12:59:33
    • 복사완료!

'정희' 캡처
'정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미주가 이이경과의 묘한 핑크빛 기류에 대해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주주 시크릿(박진주, 미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주주 시크릿은 '정희' 섭외가 갑작스럽게 됐다며 "전혀 모르고 있다가 팬분들이 알려주셔서 알았다. 원래 이런 거냐"고 물었다. 김신영은 "원래 인생은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이다"고 답하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신곡 '밤이 무서워요'를 발매한지 5일이 됐다는 주주 시크릿은 "JS 대표님이 '찢어라', '더 해라'고 하신다. 또 이미 시작했는데 자꾸 '지금부터 시작이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아침마다 문자가 항상 와 있다. 순위를 캡처해서 박수를 보내주신다. 그런데 답장 안 하면 전화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주는 '주주 시크릿' 팀명에 대해 "진주, 미주여서 주주다"고 설명했고 미주는 "저희가 또 가만히 있으면 인형 같기도 하다"며 자화자찬했다. 그러면서 주주 시크릿 외 주주 자매, 주주 시스터즈, 진미채 등이 팀명 후보로 언급됐다고 밝혔다.

이후 이구동성 코너가 진행됐고 박진주와 미주는 똑같은 대답을 고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주주 시크릿은 신곡 '밤이 무서워요' 1위 공약을 묻는 질문에 "'놀뭐' 멤버 모두와 함께 무대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레트로 느낌이 있으니 다 함께 춤추고 롤러 타면 너무 재밌을 거 같다"고 답해 기대감을 높였다.

주주 시크릿은 만약 3인조가 된다면 영입하고 싶은 멤버로 미나(신봉선)를 꼽았다. 두 사람은 미나에 대해 "너무 잘한다. 춤, 노래 모두 완벽하지 않냐"며 극찬했다.

이날 미주는 이이경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 "진짜 아니다. 진짜 아무것도 없고 팬 여러분들 사랑한다"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박진주는 "저는 연애 경험이 없다"고 말했고 미주 역시 "저도 모태솔로다"고 거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