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설현, 2개월만 체지방률 8% 감소..바디챌린지 성공한 입간판여신

입력 2023-04-03 04:2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의 바디 챌린지가 끝났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은 최근 "바디 챌린지 끝"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설현은 골격근량이 20.8kg에서 23.1kg으로 늘었다. 체지방량은 16.0kg에서 11.3kg으로 떨어졌다.

체지방률은 29.2%에서 21.0%으로 감소했다.

이처럼 설현이 2개월 만에 바디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쳐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한 바 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설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임시완)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