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헤이즈(Heize)가 새로운 감성을 담은 신보로 돌아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에 따르면 헤이즈는 오는 5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빙글빙글'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헤이즈는 '빙글빙글'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지고 과감한 음악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헤이즈의 신보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지난 2014년 데뷔한 헤이즈는 유니크한 보이스와 감성,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올라운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헤이즈 자체가 곧 장르라는 인식을 심어줬다. 그렇기에 매번 신곡을 발매할 때마다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 '빙글빙글' 역시 지금까지 헤이즈가 보여준 적 없는 감성의 음악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빙글빙글'에는 더블랙레이블 소속 프로듀서 KUSH(쿠시), VVN(비비안), R.Tee(알티)가 참여했다. 이번 작업은 피네이션과 더블랙레이블의 첫 협업으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빙글빙글'은 알티가 작업 후 곧바로 헤이즈를 떠올린 곡으로, '헤이즈 표' 맞춤 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헤이즈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정규 2집 '언두(Undo)' 이후 약 9개월 만에 컴백 하는 만큼, 신보 작업에 큰 공을 들였다. 이에 헤이즈는 'COMING UP NEXT' 영상을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설렘을 높이고 있다.
특히 헤이즈는 컴백 직후 오랫동안 기다렸던 팬들을 위해 여러 콘텐츠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모습을 비출 예정이다. 과연 헤이즈가 '빙글빙글'로 어떤 즐거움을 안길지 주목된다.
[사진=피네이션(P NATION)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