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선균이 아주 사적인 코스를 공개한다.
tvN ‘아주 사적인 동남아’ 지난 1회에서는 첫 여행지인 캄보디아에 첫 발을 내디딘 이선균-장항준-김도현-김남희 4인방의 좌충우돌 여정으로 환상의 재미를 폭발시켰다.
그리고 오늘(3일) 캄보디아 일타 강사 이선균의 필두로 그의 사심 기반 투어가 시작된다. 그가 가장 먼저 추천한 코스는 앙코르 유적지 내 오토바이 산책과 영화 '툼 레이더' 촬영지로 전세계에 알려진 ‘타프롬 사원’. 이선균은 사원을 만끽하는가 하면, 동굴에 들어가 가슴을 쳤다.
이어 이선균의 리드로 장항준, 김도현, 김남희가 처음으로 유적지를 나와 캄보디아 시내에 입성, 시엠립 최대 야시장 펍스트리트와 올드 마켓을 방문한다. 이들은 악어 고기를 도전하는 등 동남아저씨들이 소개할 로컬 음식들이 새로운 먹방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서 제작진이 추천한 빅재미 포인트는 바로 서로에게 지지 않는 위 아래 없는 입담을 터뜨려, 100% 웃음 보장 콤비로 떠오른 장항준과 김남희가 ‘이선균 몰이’라는 공통 타깃에 눈을 반짝이며 손을 잡는다는 것. 사전 공개된 2회 예고 영상에서 다정하게 망고를 깎아주는 이선균에게 “껍질을 너무 깊게 팠다”, “껍질만 먹어도 배부르겠다”며 대찬 ‘딴지’를 걸면서 장꾸 케미를 폭발시킬 예정이다.
한편tvN ‘아주 사적인 동남아’ 2회는 오늘(3일) 월요일 오후 10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