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영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4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놀다 지치심"이라며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딸이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고 앙증맞은 자태가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육아스트레스도 모두 날려버릴 귀여운 비주얼이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또 김영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에 출연한 바 있다. '개며느리'는 명물 개그우먼 며느리들의 특별한 일상과 시어머니와의 남다른 고부관계를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