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휘, 정호연이 영화관 데이트를 했다.
배우 이동휘는 지난 3일 "희망의 3점슛"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 현장이 담겨 있다.
모델 겸 배우 정호연 역시 "122분 동안 울다 웃다 즐거웠다"고 '리바운드'를 호평했다.
이어 "안재홍 같은 코치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동휘, 정호연은 2015년부터 9년째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그런 두 사람이 '리바운드' VIP 시사회 참석 인증을 나란히 함으로써 이번 행사에 함께 한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