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서운이 난임 고백을 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오서운이 현진영에게 시험관을 하자고 설득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서운은 "우리도 아기가 생기면 얼마나 예쁘겠어. 나는 시험관을 많이 했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라며 시험관에 대해 언급했고, 현진영은 "안 하면 안 돼?"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오서운은 "결혼하고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일단 시험관에 도전했는데 처음에는 한두 번 하면 될 줄 알았다. 쭉 하다보니까 16번을 하고 있는거다. 이러다가 폐경이 오는 거 아닌가? 걱정하고 있는거다. 내년에는 폐경이 올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있고"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