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근석이 명품에 대해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장근석은 지난 12일 '아시아프린스 장근석의 럭셔리 하우스 최초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제작진은 장근석의 집을 방문했다. 장근석은 "참고로 오늘 촬영한다고 그래서 억지로 무언가를 두거나 빼거나 이러진 않았어"라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 집 인테리어를 할 때 집은 집 같아야 한다, 코지한 집을 원했다"며 "나무가 좀 많았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난 이 집이 너무 좋아"라고 흡족해했다.
그러면서 "날씨 좋으면 나가서 커피도 마시고 여름에 선선할 때는 밖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이렇게 있으면 좋지 뭐. 멍때리고 친구들 오면 고기 구워 먹고 여름밤이 좋아"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근석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은 주방이다. 먹을 수 있는 것들은 어지간하면은 직접 만들어서 먹는다"며 "혼자 이렇게 산다고 그래서 외롭거나 처량해 보일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 그렇지 않다. 싱글라이프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예쁜 접시, 조리도구 모으는 걸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장근석의 옷방은 두개였다. 그는 "다 졸업을 해보니까 명품에 집착하지마. 너네 자신이 명품이야. 왜냐하면 형은 다 가져봤거든"이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