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장윤주가 남편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4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짜장면 데이라며 짜장면 사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살아 숨 쉬는 마네킹의 정석을 보여줬다. 짜장면 하나에 행복해하는 장윤주의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장윤주는 남편의 "초콜릿 대신 짜장면 사주는 남편"이라는 게시글을 공유하며 웃었다. 두 사람의 유쾌하면서 화기애애한 일상은 네티즌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지난 1997년 패션쇼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한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2017년 딸 리사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