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재수술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큰 눈과 높은 코, 통통한 입술 등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물오른 꽃미모를 뽐냈다. 또 최준희는 풍성하고 긴 속눈썹을 통해 한층 더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눈, 코 재수술 소식을 밝힌 최준희는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아이돌 못지않은 그녀의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