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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200회 롱런 비결 #매물 #케미 #게스트

입력 2023-04-13 1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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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구해줘! 홈즈’가 200회를 맞이한다.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는 2019년 설 특집 파일럿으로 시작한 국내 최초 ‘부동산’ 예능이다. MBC 간판 예능으로 자리잡은 '홈즈'가 200회를 맞아 롱런 비결을 공개했다.

#안방에서 쉽게 만나는 기상천외한 매물과 알짜 인테리어 꿀팁

그동안 ‘홈즈’는 무려 941채에 달하는 매물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안방 1열에서 보다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부동산 정보를 제공했다. 복팀과 덕팀 ‘홈즈’ 코디들은 전국구로 발품을 팔며 원룸, 옥탑방, 셰어하우스, 아파트, 한옥, 협소주택, 전원주택 등의 ‘폭넓은 주거 형태’와 전월세, 연세, 매매 등 ‘다양한 매물 형태’를 제시해왔다.

#복팀 VS 덕팀, 코디들 간의 찰떡&앙숙 케미

홈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는 바로 복팀과 덕팀의 배틀에서 비롯되는 케미다. 200회 동안 호흡을 맞춰온 ‘홈즈’ 코디들은 서로의 매물을 자랑하거나 견제하는 등 환상적인 케미와 예능감을 날로 높여가며 발품에 활력을 더한다.

#홈즈에서만 볼 수 있는 특급 게스트들의 신선한 모습!

‘홈즈’는 가수 임영웅은 물론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 등 200회까지 356명의 특급 게스트와 함께 해왔다. ‘홈즈’에 출연했던 게스트들은 각종 매물을 소개하면서 다양한 콩트를 선보였다.

‘홈즈’의 연출을 맡고 있는 정다히 PD는 “최초의 부동산예능으로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재가 특성 상 항상 책임감을 갖고 연출하고자 한다. 업계 분들에게서 부동산이나 건설업계에 홈즈가 미친 긍정적 영향을 들으면 뿌듯함을 느낀다. 가끔 홍보나 매물 띄워주기가 아니냐는 말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그런 매물은 소개한 적 없다. 앞으로도 매물과 관련해 시청자 여러분이 불편하시지 않도록 명심하고 연출하겠다. 200회 이후로는 ‘집’이라는 소중한 공간과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욱 소신있게 다룰 예정이니 관심 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3일 방송되는 ‘홈즈’에서는 200회를 맞이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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