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이찬원, 즉석 냉털 요리..홍성흔X최준석 하루만 7kg 증량

입력 2023-04-20 10:45:3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찬원이 즉석 냉털 요리를 선보인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주변 사람 챙기기 좋아하는 이찬원과 대한민국 레전드 야구선수 홍성흔X최준석의 먹방쇼 2탄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홍성흔과 최준석은 이찬원이 만들어준 음식들로 한바탕 먹방을 펼친 후 잠시 휴식에 돌입했다. 차돌박이 5kg, 채소 2kg, 밥 6인분, 칼국수, 만두죽, 통삼겹구이 등 진공청소기 식사를 몰아친 후 첫 휴식이었다. 체중계 위에 올라선 홍성흔은 자신의 몸무게를 확인하고 “이거 실화냐?”라며 경악했다. 무려 3kg가 늘었다는 것.

최준석도 조심스레 체중계로 향했다. “이 체중계 몇 kg까지 나와?”라며 체중계를 먼저 걱정한 최준석 역시 자신의 몸무게를 보고 “아니다!”라며 믿지 못했다. 무려 4kg이 늘어난 것. 두 사람 합쳐 하루 만에 7kg이나 증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두 형님의 먹성은 멈추지 않았다. 이에 당황한 이찬원은 서둘러 냉장고를 뒤졌고 즉석에서 냉털 요리들을 이어갔다. 즉석에서 냉털 재료들을 조합해 만든 버거는 어마어마한 맛을 자랑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