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 문희, 싱그러운 봄의 요정..시선강탈[화보]

입력 2023-04-25 09:06:4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문희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문희가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과 함께한 디지털 화보를 공개했다. 올봄을 뜨겁게 달군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을 통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답게, 공개된 화보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해 관심이 모아졌다.

화보 속 문희는 작품에서 선보인 걸크러쉬를 잠시 내려두고 싱그러운 봄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오묘한 조화를 이룬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깊은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훔치는가 하면, 청순함이 배가된 순백의 원피스부터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키치한 스타일까지 감각적으로 소화해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연기에 대한 문희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방과 후 전쟁학교'에서 맡은 이나라 역을 어떻게 해석했냐는 질문에 그는 "나라는 참 묵묵한 친구다. 이렇게나 묵묵한 친구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도 굉장히 많이 했다"면서 캐릭터 구현에 대한 지난날의 고민을 진솔하게 밝혔다. 이어 "제 주변의 나라 같은 스타일의 친구들을 관찰해 보니 눈치도 정말 빠르고, 주변 분위기를 잘 감지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시선 처리나 주변을 감지하는 연구를 많이 했다"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문희가 출연한 티빙 '방과 후 전쟁활동'은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사진 제공 : 매거진 '앳스타일']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