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켄달 제너, "섹시 산타가 있다면 이런 모습?"

입력 2014-12-16 08:22: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동우 인턴기자] 모델 겸 영화 배우 켄달 제너(18)의 섹시 몸매가 공개했다.

패션지 러브 매거진은 최근 켄달 제너가 모델로 나선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켄달 제너는 가터벨트에 란제리 룩을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허리를 숙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도발적 매력이 묻어난다. 군살 없는 몸매가 인상적이다. 특히 산타클로스 모자를 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켄달 제너는 유명 모델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부터 모델로 활동 중이다. 훤칠한 키에 성숙한 몸매로 패션계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GOLDEN HOUR : Part.6
에이티즈, 뭉칠수록 강해진다
'BAD' 신드롬 이어갈까...11월 13일 컴백
GOLDEN HOUR : Part.6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