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엄마가 된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손예진은 27일 "여러부운~~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시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는 오랜만에 촬영을 했어요"라며 "설레고 행복했던 광고촬영 현장이었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손예진은 "여러분도 봄을 만끽하시고 건강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래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현장에서의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손예진은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여전히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녀린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해 3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