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우빈이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김우빈은 자신의 채널에 웃는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자동차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귀엽고 잔망미 넘치는 김우빈의 표정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김우빈은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셔츠를 입고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김우빈의 치명적인 단짠 매력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현재 배우 신민아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오는 5월 12일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미래의 한반도, 전설의 택배기사 ‘5-8’과 난민 ‘사월'이 새로운 세상을 지배하는 천명그룹에 맞서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