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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김가은 선물한 그립톡 자랑.."'킹더랜드' 고원희까지 삼총사"('임윤아 오피셜')

입력 2023-04-28 18: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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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유튜브 캡처
윤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제주에서 여유를 즐겼다.

28일 윤아는 유튜브 채널 '임윤아 오피셜'에 '융-로그. 오늘은 제대로 왕왕 먹는 휴차 날. 제주도 출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아는 "제주도에서 촬영하다가 휴차가 생겨서 먹으러 갈 거다. 서울은 엄청 춥다는데 날씨가 되게 좋다. 제대로 맛있게 먹지 못한 메뉴가 흑돼지랑 회다. 돔베고기를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늦어 흑돼지를 먹으러 간다"라고 말했다.

윤아는 고기와 함께 막걸리를 먹었다. 윤아는 "너무 맛있다. 멜젓에 찍어 먹는 게 좋다. 왕왕 먹고 싶다"라며 폭풍 먹방을 보여줬다.

다 먹은 윤아는 "이런 날 자야 하는데. 커피 마시고 싶다. 커피 마시러 가자"라고 제안했다. 커피를 마시러 가는 길에 윤아는 오락실에 들러 후식 아이스크림 내기를 했다. 윤아는 사격 게임에서 1등 했다. 윤아는 "내가 다 맞췄다"라며 자랑했다.

예쁜 카페도 갔다. 윤아는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시켰다. 디저트가 귀엽다"라며 감탄했다. 윤아는 먹기 좋게 디저트를 잘랐다. 윤아는 호지 양갱 맛에 반해 "기분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윤아는 꽈배기를 포장했다. 포장하는 동안, 윤아는 그립톡을 자랑하며 "귀엽지 않나. '킹더랜드' 삼총사 김가은 언니가 사준 거다. 나는 핀이 있고, 고원희는 꽃, 가은 언니는 앞머리가 있는 곰이다"라고 말했다.

윤아는 "이제 들어가서 대본을 볼 거다. 아주 한가로운 오후였다. 출장 가면 먹을 거만 담는 법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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