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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하하, 시급 1만2000원에 깜짝..."목숨걸었는데"

입력 2023-04-29 19: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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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하하가 시급을 듣고 놀랐다.

29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in Jeju'편의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물질을 마치고 나온 멤버들은 해녀들의 고생에 대해 생각하며 존경을 표했다. 박진주는 꿈이 해녀라던 신봉선에게 "꿈을 하나 잃은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후 멤버들은 수확량을 체크했다. 하하는 소라, 오분자기, 미역을 가득 잡았다며 자랑했지만 소라로 얻은 수익은 단 3000원이었다. 하하는 "난 죽을 둥 살 둥 한 건데 이게다냐"며 충격을 받았고 박진주 역시 "오빠 목숨이 12000원이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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