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1일 "나두 머리띠. 5월"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머리띠를 한 채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데뷔했을 때와 별반 차이가 없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킹더랜드'로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있다. '킹더랜드'는 웃음을 경멸하는 남자 ‘구원’과 웃어야만 하는 스마일 퀸 ‘천사랑’이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라운지 ‘킹더랜드’에서 진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