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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X제니, 거짓말 같은 투샷..韓대표 미녀들의 '멧 갈라' 나들이

입력 2023-05-02 10: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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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코리아
보그 코리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혜교, 제니가 거짓말 같은 투샷을 공개했다.

2일 보그 코리아 채널에는 "지금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멧 갈라에 제니와 송혜교가 참석했습니다. 두 셀럽은 올해의 테마 ‘칼 라거펠트: 라인 오브 뷰티‘에 맞게 칼이 몸을 담았던 샤넬과 펜디의 드레스를 선택했죠. 멧 갈라에 참석한 셀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그 웹사이트에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혜교, 제니가 드레스를 입은 채 얼굴을 맞대고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미녀의 투샷이 비현실적이게 아름답다.

한편 멧 갈라는 매년 5월 첫째주 월요일에 열리는 최대의 패션 자선행사로, 올해 주제는 2019년 세상을 떠난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를 기리는 '칼 라거펠트 : 아름다움의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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