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혜교가 미국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 참석 현장을 직접 공개했다.
2일 배우 송혜교는 "Met Gala 2023 with Fendi"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세르주 브륀슈위그 CEO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혜교의 히메컷 헤어 스타일링과 더불어 살구색 드레스가 러블리함을 자아낸다.
이렇듯 송혜교는 활짝 미소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현장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여신처럼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를 본 절친 배우 박솔미 역시 "녹는다 녹아"라고 감탄했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역시 "마지막에 끼 폭발 어쩔"이라고 거들었다.
송혜교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블랙핑크 제니, 모델 최소라를 비롯해 글로벌 스타들이 다수 참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의 주연을 맡아 흥행을 이끌고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차기작으로는 배우 한소희와 함께 '자백의 대가'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