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는 3일 "어딜 가든 들고 따라오는 계단 욕실의자"라고 전했다.
이어 "계단 들고 따라다니다 싱크대나 세면대 혹은 화장대 앞에 두고 올라와서 참견해요"라며 "22개월 아기 일상"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 딸이 계단 욕실의자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긴 가운데 장꾸미가 느껴져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