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코드 쿤스트의 열애 소식이 연일 화제다.
지난 4일 한 매체는 코드 쿤스트가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코드 쿤스트의 소속사 AOMG 측은 헤럴드POP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며 말을 아겼다.
코드 쿤스트 측이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가운데 과거 그가 방송에서 착용한 반지가 커플링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4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박나래와 1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왼손 약지에 고가의 명품 반지를 착용했고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반지가 커플링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도 그럴 것이 코드 쿤스트는 평소 해당 반지를 자주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그가 착용한 반지는 커플링과 결혼반지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 B사의 제품으로 알려졌기 때문.
또 오늘(5일) 또 다른 매체는 코드 쿤스트의 연인이 패션·뷰티 등 최신 트렌드를 다루는 인터내셔널 패션 매거진 E사의 에디터로 재직 중이며 나이는 코드 쿤스트와 동갑이고 두 사람은 햇수로 8년 동안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하며 열애설에 박차를 가했다.
이처럼 코스 쿤스트의 열애설이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쁜 사랑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여자친구가 있으시겠다? 뻔하지 뭐 예쁘고 좋은 사람이겠지",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Lemonade'로 데뷔했으며 'Show Me The Money', '고등래퍼', '사인히어'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또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예능인으로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열린 2022 MBC 연예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