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BC ‘세치혀’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선호가 급속 노화를 막을 ‘꿀팁’을 대방출한다.
오는 9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연출 한승훈, 김진경, 이하 ‘세치혀’)에서는 과학계 대선배인 ‘뇌슐랭 세치혀’ 장동선을 상대로 급속 노화를 막을 방법으로 썰을 푸는 ‘갑분싸 세치혀’ 이선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선호가 그루브를 추며 혓바닥 옥타곤에 출격해 좌중을 압도한다. 그는 ‘과학계 탑티어’ 장동선을 평소 존경해 왔다고 밝히며 긴장감을 드러내지만, 썰 플레이가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화려한 화술로 썰피플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이선호는 이온 음료와 물로 5초 만에 커피를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을 연상케 하는 이선호의 현란한 마술쇼(?)에 썰피플은 물론 썰 마스터단 모두가 소름을 쏟아냈다는 후문. 즉석커피 탄생의 비밀이 뭔지 궁금해진다.
이선호는 “살면서 딱 세 번 폭삭 늙는 시기가 있다. 무심코 자기 전 많이 하는 XX가 급속 노화를 부추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급속 노화를 부추기는 이것을 들은 썰 마스터단 배성재는 ‘현타’가 온 듯 “내가 그래서?”라고 급 반성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선호는 “노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꼭 해야 할 이것”이 있다며, 자신이 실천한 노화 방지 비결을 언급해 썰 마스터단의 귀를 쫑긋거리게 만든다. ‘세월 독식남’ 유병재는 20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35세 동갑내기 엑소쌤을 보며 ‘찐’ 부러움을 드러낸다. 썰 마스터단을 솔깃하게 만든 과학계 떠오르는 샛별 이선호가 ‘과학계 탑티어’ 장동선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할지 기대를 높인다.
한편 ‘세치혀’는 혓바닥’으로 먹고 사는 입담꾼들이 오로지 이야기 하나만으로 겨루는 대한민국 최초의 썰 스포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