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미자가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복근을 자랑해 화제다.
9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꽉 끼던 바지가 예쁘게 맞네요. 지난주에는 힘겹게 잠기던 바지였는데 월남쌈도 몇 개 안 먹고 남편 씨한테 양보하고ㅎㅎ 덕분에 바지 살리기 대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자택에서 아찔하게 복부를 드러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 미자는 현재 다이어트에 순항 중이라며 49kg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해 4월 13일 결혼했다. 또 미자는 앞서 방송을 통해 개그우먼 시절 동료 개그맨들에게 왕따를 당해 우울증에도 시달렸다고 고백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