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이유리네 위생상태에 충격받았다.
1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박미선이 심각한 위생 상태에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각한 위생상태에 박미선은 "어린 건 아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미선은 "청소를 안 해요? 근데 하필 저 날 왜 그랬을까?"라며 이유리에 일침했다.
이유리는 "저도 그냥 한 번 하면 깨끗하게 치울 수 있는데 재율이가 움직이다 보니까. 빨리빨리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 같다. 재율이가 좀 더 크면 더 잘할 수 있다. 저 원래 청소 잘한다"라며 변명을 쏟아냈고, 박미선은 "깔끔쟁이의 뜻이. 청소가 저정도면 심각해. 청소하란 말은 잘 안 해요?"라며 "재율이 때문에 청소 해야 한다"라고 폭풍 잔소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