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소유진이 딸 아이의 귀여운 과거 시절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딸 아이 백세은의 과거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지금보다 더 앳된 얼굴의 딸 아이 얼굴이 보였다. 지금보다 얼마나 더 오래 전 인지 모를 만큼 손과 발은 앙증맞고 작았다. 볼살이 사뭇 통통하게 올라와있으며 눈썹 한참 위로 올라간 앞머리는 동글동글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소유진은 "언제냐, 동글동글 백세은"이라는 멘트를 남겼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