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만능 엔터테이너 안재욱, 이홍기가 출격한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녹화 날, 돌싱포맨들은 안재욱이 ‘허세 사랑꾼’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안재욱이 감기에 걸린 아내에게 “네 감기 내가 가져갈게”라며 키스를 했다는 ‘사랑 허세’ 일화가 공개되자 경악한다.
반면, 안재욱은 신혼 때와 180도 달라진 현실 결혼생활의 고충과 아내 몰래 일탈을 해봤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돌싱포맨’과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이들은 남자들의 최대 난제인 ‘사랑과 의리’를 주제로 토크를 이어갔다. 이상민은 한 설문조사에서 ‘사랑 앞에서 우정도 배신할 것 같은 남자 연예인 1위’로 탁재훈이 뽑혔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 이홍기는 엉덩이 종기로 인한 역대급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홍기가 "수술을 8번이나 해서 종기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고 말한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