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정민 '효심이네각자도생' 저격 "두달 준비..나 이바닥에 흥미없어" 폭로

입력 2023-05-16 07: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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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사진=민선유 기자
허정민/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정민이 KBS 주말드라마 '효심이네각자도생' 측에 분노를 표했다.

16일 허정민은 "두달동안 준비했어 근데 작가님께서 허정민 배우 싫다고 까버리시네? 얼굴도 못 뵀는데 왜.....제가 못생겨서인가요 싸가지가 없어서인가요 연기를 못하나요??? 저의 준비기간 2개월과 앞으로의 나날들은 어찌됩니까...나 참으려다가 발설해요. 세상 변했어요"라고 폭로했다.

이어 "효심이네각자도생 kbs 주말드라마 흥하십쇼. 닥치라고 하지마 나 이바닥에 더이상 흥미없어"라며 "깔 때는 적절한 해명과 이유 사과가 있어야 하는거야 ....이 꼰대들아....이 바닥에서 제명 시키겠다 부들대겠지. 그럼 너 진짜 XX꼰대 인증 안녕"이라고 덧붙여 분노를 드러냈다.

한편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온 효심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독립적 삶을 영위하려는 이야기로 배우 유이가 주연을 맡았으며 진짜가 나타났다!' 후속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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