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 효연이 소녀시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에는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스페셜 MC로 함께 한 가운데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수영, 티파니와 열흘 가까이 LA 휴가 다녀왔다.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효연에 대해 "23년 됐다. 둘이서 라디오 방송하는 건 처음이다. 어디 내놔도 자랑스러운 내 친구 효연이다"고 소개했다.
효연은 "멤버들이 관리 잘했다는 생각한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 잘하는 것 같다"고 동안비결을 전했다.
유리 역시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자랑스럽고 멋있는 친구들이다"고 치켜세웠다.
뿐만 아니라 효연은 "엄마가 원래 날 좋아했는데 이제 밀린 것 같다. 에스파, 블랙핑크 등의 유튜브를 보시더라"라고 귀여운(?)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엄마의 최애 멤버는 카리나, 장원영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