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지연이 스태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9일 임지연은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 "주현팀 아가들. 고생이 많아.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이 스태프들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태프들에게도 친절한 그녀의 착한 마음씨가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배우 이도현과 지난 1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열린 제 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임지연은 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지연의 차기작은 ENA '마당이 있는 집'과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국민사형투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