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최근 배우 송일국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직접 아이들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여전히 삼둥이를 아껴주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한 것.
공개된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생일을 맞아 받은 다양한 선물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과일부터 고기, 케이크, 간식까지 팬들의 마음이 담긴 선물들에 세 아이들 역시 활짝 웃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아이들의 폭풍성장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모두 안경을 쓰고 같은 셔츠를 입은 대한, 민국, 만세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보다 몰라보게 훌쩍 자란 모습이라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송일국은 이와 관련 "생일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잊지 않고 큰 선물 보내주셔서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다. 특히나 아이들 첫 휴대폰을 선물해 주셔서 아이들에게 큰 의미가 된 것 같다. 여러분 기대 저버리지 않게 아이들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도록 잘 키우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송일국은 뮤지컬 '맘마미아!'에 오르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