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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열애설' 뷔에게 보내는 하트인가..사랑스러운 칸의 여신

입력 2023-05-25 07: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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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프랑스 칸에서 귀여운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5일 가수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me in my mini black dress in canne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는 현재 영화 '아이돌'에 출연, 배우로서 칸에 머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귀여운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발코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보는 사람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또 제니가 출연한 영화 '더 아이돌'이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또 최근 다시 방탄소년단 뷔와 제니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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