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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데뷔 6년만 첫 버라이어티..'홍김동전' 출격

입력 2023-05-25 10: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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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데뷔 6년 만의 첫 버라이어티로 KBS2 ‘홍김동전’에 출연하며 기대를 높인다.

KBS2 ‘홍김동전’ 측은 25일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방찬-창빈-필릭스-승민-아이엔이 ‘홍김동전’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이번 출연은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6년 만의 버라이어티 첫 출연으로 이들이 선보일 유쾌한 예능감과 ‘홍김동전 멤버 5인과의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3월 데뷔한 4세대 케이팝 그룹으로 그해 빌보드의 ‘주목할 K팝 아티스트 톱 5’에 뽑힌 글로벌 아이돌. 그룹 내 프로듀싱팀 ‘쓰리라차’(방찬·창빈·한)를 중심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할 만큼 출중한 비주얼과 실력을 자랑하는 대체 불가 완성형 아이돌이다. 특히 지난 2022년 발매한 앨범 ‘ODDINARY(오디너리)’로 한국 가수 중 3번째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고, 같은 연도에 발매한 앨범 ‘MAXIDENT(맥시던트)’로 2회 연속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하는 등 K팝 기강을 제대로 잡고 있다.

그런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6년 만의 첫 버라이어티로 ‘홍김동전’ 출연에 나섰다. 방찬-창빈-필릭스-승민-아이엔이 ‘홍김동전’ 멤버 5인과 함께 하는 코너는 ‘별들의 전쟁-스타워즈’. 태양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별들 중 ‘홍김동전’의 예능계와 ‘스트레이 키즈’의 가요계가 전쟁을 벌이는 흥미로운 컨셉으로 벌써 두 팀의 맞대결에 관심이 쏠린다. 6월 1일 방송 예정.

한편 KBS2 ‘홍김동전’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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