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99세 할머니, 나물 팔며 정정한 모습…환갑 넘은 자녀들 '걱정'

입력 2023-05-25 2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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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99세의 나물 할머니가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99세 나물 할머니와 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99세 나물 할머니와 아들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할머니는 “이거 맛있다. 살짝 삶고 말려서 기름장에 볶으면 맛있다”라며 직접 나물을 채취하러 돌아다녔다.

본 촬영은 소유주의 동의하에 진행되었으며, 무단으로 임산물을 채취할 시 ‘살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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