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희진이 아찔한 글래머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배우 장희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베트남 여행 with my famil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가족과 함께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장희진은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섹시한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희진은 최근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장희진은 tv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퍼스트레이디'는 드라마 '상류사회', '원 더 우먼' 등을 연출한 최영훈 감독의 신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