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조권 "신인 때 춤추다 마이크 던져..생방 중 폭탄물 터지는 줄"

입력 2023-05-26 15:16:06
    • 복사완료!

'두데' 캡처
'두데'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조권이 신인 시절했던 실수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이하 '두데')에는 조권이 스페셜 DJ로 함께했다.

'두데' 청취자는 조권에게 나중에 많이 생각날 것 같다며 스페셜 DJ로 함께하는 찰나의 순간을 아쉬워했다. 이에 조권은 "정말 감사하다"며 "나중에는 꼭 깝디로 디제이 석에 쭉 앉을 날을 고대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날 '두데'에는 '나의 신입시절 실수담'이라는 주제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았다. 조권은 "저도 생각이 난다. 데뷔하고 1집 활동 때 '어떡하죠'라는 노래가 있었다. 음악방송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다가 격한 춤 사위 때문에 마이크를 공중으로 집어던져서 생방송 도중에 폭탄물이 터지는 소리가 났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제 실수는 아닌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존박님이 '죽어도 못 보내'를 부르셨다. '밀쳐도'를 '쳐밀도'로 부르셨던 실수도 생각이 난다"고 덧붙여 웃음꽃을 피웠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