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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지승준, 빅스마일엔터와 전속계약..본격 배우활동 시동(공식)

입력 2023-05-24 1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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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슛돌이’ 지승준이 배우활동을 본격화한다. 공개되는 근황마다 높은 화제성을 보였던 지승준이 기획사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연기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지승준은 지난 2006년 KBS 2TV ‘날아라 슛돌이 1기’에 출연해 듬직한 주장의 모습과 당시 귀여운 외모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23일 첫 방송된 SBS ‘강심장 리그’에 출연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던 지승준은 훤칠한 키와 변함없는 비주얼로 정변의 좋은 예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세월을 비껴간 폭풍성장으로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개되는 근황마다 애정만큼이나 큰 화제를 받고 있는 지승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승준이 성장하는 과정을 가까운 곳에서 지켜봐 오면서 함께하는 모습을 꿈꿔왔는데, 이렇게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다. 지승준이 새로운 영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빅스마일 엔터테인먼트에는 로몬, 정다은, 김이경, 이고은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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