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정, 도경완 자녀들이 누리호 발사 성공을 기원했다.
최근 방송인 도경완, 가수 장윤정의 채널 '도장TV'에는 '누리호 발사 성공에는 '하영이'가 있었다는 사실.. 아십니까??'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이는 누리호 발사 중계를 함께 시청했다.
하영이는 "우리가 조금 떨린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성공하면 우주 끝까지 가는데 실패하면 폭발할 수도 있다. 한마음으로 기도해야한다"고 알렸다.
이에 하영이는 "제발 성공해주세요. 제발 성공하라고 기도하고 있어요"라며 빌었다. 연우 역시 "우주 강국 되게 해주세요"라고 거들었다.
또한 하영이는 "오빠, 나 조금 울 거 같은데..너무 떨려서"라고 고백했고, 연우는 그런 하영이를 안아줬다.
마지막으로 연우는 "제가 계속 기원하고 있었고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 노력과 정성이 담긴 로켓 3차 발사 했으니 이제 솔직히 성공하면 안 되나 생각도 들고 정상 비행까지 할 수 있게 만들어준 과학자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했다.
하영이는 "로켓이 성공하면 좋겠다. 오빠 말대로 여러분들의 꿈을 위해서 저와 오빠가 성공하면 좋겠다고 빌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