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유정X김종현 '소리사탕', 대본리딩 현장 공개..풋풋 청춘남녀 케미

입력 2023-05-25 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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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ASMR 드라마 '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극본 김은예/연출 강희주/기획·제작 n.CH 엔터테인먼트, 이하 '소리사탕')는 제주 펜션에 모인 청춘남녀들이 신비의 소리사탕을 통해 사랑과 우정을 회복하는 과정을 그린다.

특히 치열한 도시생활 속 청각과민증을 앓게 되어 고향 제주도로 돌아온 고채린(최유정 분)이 상처를 치유해 가는 스토리를 ASMR과 결합해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주연 배우 최유정, 김종현, 엔싸인(n.SSign) 이한준, 백서후 등이 모여 연기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들은 20대 청춘남녀의 스토리를 그린 작품에서 만난 만큼 풋풋한 케미와 시너지를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리사탕'은 오는 6월 3일 티빙(TVING)에서 첫 화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2화씩 만나볼 수 있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 일본 아베마(ABEMA) 오리지널에서도 2화 연속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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