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준형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개그맨 박준형은 "아직 끝나지 않은...... 그녀의 생일축하행보는... 5월말까지... 계속되고있어....ㅎㅎ"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준형, 김지혜를 비롯해 두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두 딸들은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쏙 닮은 듯 성숙하고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 역시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행복이 넘치는 가족", "멋져요 사랑 가득", "축하합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