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전소민이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7일 배우 전소민은 자신의 채널에 "이래 봬도 못 쳐도 너무 못 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흰 티에 검은색 치마와 모자를 쓰고 귀엽고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전소민은 골린이지만 비주얼만큼은 프로 골퍼 같은 자태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전소민은 인간 비타민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글을 본 이상엽은 "나랑 비슷할 듯"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찐남매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은 네티즌들의 웃음꽃을 피웠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 2월 23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킵'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