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탐희가 절친들과 미녀들의 수다를 가졌다.
31일 박탐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소식이 너무 뜸했죠? 저는 잘 있어요~ㅎㅎ 독감인지.. 코로나인지 뭔가 지나갔나 봐요"라고 적었다.
이어 "한 이틀 고열로 아팠는데, 그 후로 체력이 무섭게 떨어지더니? 그후 두 주 동안은 물먹은 솜같은 몸상태, 무기력증에 생각 스위치도 완전 방전.. 그냥 멍.. 하고. 5월 중순까진, 정신없이 바빴고, 어제까진 넉다운. 나의 5월을 도난당한 그런 느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탐희가 한혜진, 김성은, 김경화 아나운서를 만나 식사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탐희는 지난 2008년 6월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