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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kg' 프리지아, 몸매+얼굴형 관리법.."하루 두 끼만, ('THE 프리지아')

입력 2023-06-02 14: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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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유튜브 캡처
프리지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프리지아가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지난 1일 프리지아는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 'Q&A 여름철 몸매 관리부터 요즘 좋아하는 향기템 추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프리지아는 화장하며 요즘 쓰는 메이크업, 스킨케어 제품을 소개했다. 프리지아는 "날씨와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선크림을 바른다. 머리 말리고 나서는 헤어 오일을 꼭 바른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예전과 다르게 고데기가 안 먹힌다고 하더라. 집에서 피부만 관리할 게 아니라 머리도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프리지아는 꾸민 후 핫플레이스로 유명한 카페에 갔다. 프리지아는 "너무 좋다. 한 번 나올 때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한다. 항상 집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이어 "대학생 때는 뷰티 디바이스로 관리를 엄청 했다. 20대 후반이 되니까 귀찮아서 피부과를 다닌다. 집에서는 시트팩을 하고 기초 스킨케어를 잘한다. 세안도 잘한다. 그것 밖에 없다"고 이야기했다.

여름철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군것질을 싫어한다. 밥만 먹는다. 하루 두 끼를 먹는다. 간헐적 단식을 한다. 첫끼를 오후 4~5시쯤에 먹고, 그다음 오전 12시~1시쯤 먹고 안 먹는다. 웬만하면 군것질을 안 한다"고 밝혔다.

머릿결 관리에 대해 "집에서 트리트먼트, 헤어팩을 하는 게 귀찮다. 헤어 에센스나 오일을 발라 머릿결이 갈라지는 것을 방지한다"고 했다.

땀 많이 날 때 대처법으로 "얼굴 가장자리는 무조건 파우더 처리를 해준다. 입시할 때 땀이 너무 많이 날 때는 제품을 썼는데, 지금은 잘 쓰는 게 없다. 걸어다닐 일이 많지 않아서 땀이 그렇게 많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프리지아는 얼굴형에 대해 "경락은 잘 안 한다. 피부과에서 고주파 관리를 한다. 리프팅을 한다. 레이저 시술은 절대 안 한다. 얇고 예민한 피부다. 피부관리실을 다니는데, 가끔 얼굴 마사지를 받는다. 그리고 1년에 한 번씩 턱 보톡스를 맞는다"고 이야기했다.

체중이 41.6kg라며 "보통 일어나면 41kg대다. 하루 두 끼를 먹고 군것질을 안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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